[매일안전신문] 댄서 부부 제이블랙과 마리가 눈길을 끈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제이블랙과 마리 부부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은 의뢰인에 대해 "오늘 의뢰인이 대한민국 최고 댄서들이라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윤균상은 “이 분들에게 춤 배운 분들이 많은데 수지, 티파니, 현아와 이던 거기에 박나래까지 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의뢰인에 대해 "제 스승이시다"며 "춤을 가르쳐 주셨는데 '독사과'라는 안무를 만들어 주셨다"며 즉석에서 춤을 선보였다. 의뢰인은 바로 제이블랙과 마리였다.
제이블랙과 마리의 집으로 들어간 신애라, 윤균상, 박나래는 수많은 신발이 있는 신발장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에 마리는 "남편한테 여자가 한 명 더 있다"고 말했다. 제이블랙이 제이핑크로 활동하기 위해 더욱 많은 옷과 신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제이블랙은 "프리랜서라는 게 스케줄을 알 수가 없는데 갑자기 바빠지는 시즌에는 집에서 잠만 잔다"며 "그러다 보니 집이 어질러 진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제이블랙은 "처음에 시도를 하다가 안 되겠다 싶으니까 놓게 되더라"고 했다. 또 마리는 "안 쓰는 방이 너무 많고 한쪽으로 쏠려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방이 8개나 되는데 분배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는 것이다.
또 마리는 "댄서 생활을 하면서 무대에 올라갈 때 갑자기 특이한 옷을 입어야 하거나 독특하고 화려하고 이런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직업병 같은 게 있다"고 문제점을 털어놨다.
한편 제이블랙은 대한민국의 스트릿댄서로 1982년생으로 드레드얼라이언스라는 댄스전문 레이블에 소속,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제이블랙, 제이핑크라는 예명은 제이블랙의 두가지 댄스 정체성을 나타내며 제이블랙(J-black)은 미친사람을 표현하는 힙합스타일, 제이핑크(J-pink)는 힐댄스를 기반으로하는 여장댄서일때 쓰는 댄서네임이다. 마리는 안무가로 1988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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