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의 끝 없는 폭로, 한예슬X김준희X조여정...'이번에는 최지우·한가인인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8 11: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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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사진,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매일안전신문]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의 선 넘는 폭로가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지난 7일 가세연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며 고소영, 최지우, 차예련, 한가인 등 다른 여배우들의 실명을 언급했다.


연예전문 기자 출신 김용호는 한예슬이 고소영, 최지우, 차예련, 한가인과 찍은 사진에 대해 "이날의 주인공은 한예슬"이라며 "리본을 달고 있지만 생일은 아니었다"라며 찍은 곳이 가라오케라고 말했다.


특히 차예련에 대해 "나머지에 비해 떨어져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며 "고준희와 함께 파티계의 굉장한 인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톱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 이유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김용호는 "원래는 신민아가 있었는데 은퇴를 선언했는데 남자친구인 김우빈의 병간호를 해야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또 "한예슬과 고소영은 저렇게 만났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는데 두 사람이 같은 남자친구를 사귄 경험이 있다"며 "최지우와 한예슬 역시 사이가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호는 "확실히 제보를 받았는데 한예슬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 준 사람이 저 안에 있다"면서 "저 날 소개시켜준 것은 아니고 곧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용호의 주장과 달리 YTN Star에 따르면 이들이 모인 장소는 가라오케가 아니며 CJ 측이 송년모임을 위해 준비한 파티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YTN Star 측은 "이 송년 모임은 한 기업이 광고,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관련 관계자, 고위 임원, 연예인 등을 불러 매년 의례적으로 주최했던 자리"라고 설명했다.


앞서 가세연은 최근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화류계에 종사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고 전지현의 불화설 및 이혼설을 제기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김용호를 비롯한 가세연 측은 사과의 말도 하지않았다.


또 가세연은 뮤 출신 김준희 남편의 과거, 배우 조여정의 사생활 폭로를 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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