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가라오케 친구들'에 관해 다시 방송..."한예슬 너무 뻔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9 10: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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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웨이보)
(사진, 웨이보)

[매일안전신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용호 전 연예부기자가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며 여배우들을 저격했다.


지난 8일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을 통해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 사진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열었다.


김용호는 "기사가 너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진실을 알려달라고 하니까 오해의 소지 없게 하기 위해 켰다"며 "사진에 등장하는 미녀 배우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김용호는 "연예부 기자로 일하면서 루머가 퍼지는 걸 많이 봤는데 맞는 건 맞다고 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선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폭주하지 않으려고 말조심하고 있으며 지금 참고 있다"며 "연예인 사생활을 다 까버리는 건 내 방식이 아니라서 적당히 선을 지키면서 하나씩 공개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예슬이 계속 뻔뻔하게 나오는데 오늘도 여행 가는 사진을 올렸더라"며 "이러니까 계속 방송을 하는 거다"고 했다.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김용호는 또 "주말에 해명 영상을 올리겠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편집중이라고 하는데 뭐하러 편집을 하냐"며 "해명할 거면 나처럼 라이브로 하라"고 말했다.


다른 여배우들을 향해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 한 것에 대해서 김용호는 "가라오케에 다니는 친구들이 공교롭게도 한자리에 모여있다는 뜻이었다”면서 “어제 설명이 부족했는지 가라오케에서 찍힌 사진이라고 알려졌으나 정정하겠다"고 말했다.


김용호는 또 "연예인들이 자신의 사생활을 지키고 싶으면 인스타그램을 왜 하냐"며 "안하면 되고 본인의 사생활이 폭로되는 게 싫다면 인스타그램을 닫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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