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성환이 5년 전 일을 잊지 못했다.
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 83회에서는 차선혁(경성환 분)이 5년 전 일을 기억해 내고 괴로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5년 전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된 차선혁은 눈물을 흘리며 "나 때문에 오하라(최여진 분)가 고은조(이소연 분)을 죽이고 별이 까지 죽였구나"라고 했다.
차선혁은 고은조를 떠올리며 과거 자신이 "나 너 없으면 살 수가 없다"며 "너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거다"라고 했던 일을 떠올렸다. 이에 차선혁은 달리는 차 위에서 눈을 감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이때 오하준(이상보 분)이 차선혁을 발견하고 구했다. 오하준은 기절한 차선혁을 본가로 데려다 줬다.
이후 오하준은 오하라에게 "너 때문에 차선혁 죽으려고 차에 뛰어들었다"라고 화를 냈다. 차선혁이 어디있냐는 오하라의 질문에 차선혁은 분노하며 "차선혁 근처에도 갈 생각 하지 마라"먀 "내가 너 가만 안둘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이제 차선혁이 무슨짓을 할지도 모른다"며 "나도 더는 못 말리니 니들이 한 짓 그 대가 반드시 치뤄라"고 했다.
이후 차선혁은 이상증세를 보였다. 정신을 차린 차선혁은 "고은조랑 결혼 준비 하려고 휴가냈다"며 "혼자 준비하게 하는게 미안하기도 하고 며칠 못 봤더니 너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배순정(김미라 분)은 "혹시 황가흔(이소연 분)이 결혼한다고 해서 충격받은거냐"며 놀랐다.
이후 차선혁은 고은조로 알고 있는 황가흔을 찾아갔아가 "결혼 준비 혼자 하게 해서 화났냐"고 말해 고은조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때 황가흔은 차선혁이 기억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고 고은조인 척 맞춰주다가 과거 기억이 떠올라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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