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보연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누난 너무 예뻐' 특집으로 꾸며져 김보연, 김응수, 차지연, 이호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호철은 1985년생으로 37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호철은 동갑내기 배우를 묻는 질문에 송중기를 언급했다.
이호철은 송중기 외에도 고준희, 양세형을 언급하며 동갑내기 연예인이라고 밝히며 "난 어릴 때 부터 이 얼굴이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만 날아갔다"며 "24살 때부터 그랬는데 날아갈 때도 크케 신경안썼고 난 성격 자체가 그렇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응수는 "85년생이시라면서 말놓기가 좀 그렇고 당숙 정도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호철은 김보연에 "아까 엘리베이터에서 만나서 인사했는데 모르시더라"고 했다.
이 말에 김보연은 "사람이 많아서 눈만 보였는데 MBC 중역이신가보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보연은 전남편 전노민을 언급했다. 김보연은 이혼 후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전노민과 다시 만났다. 이에 대해 김보연은 "뭐 거의 10년 만에 보는 건데 이혼하고 다시 보니까 이상하더라"며 "주변 스태프도 많은데 가만 있음 더 어색할 것 같아 제가 먼저 안부 물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보연은 "인사하는 장면이 드라마 속에 있었는데 대사를하고 두 명을 번갈아 쳐다봐야 하는데 허공을 봤다"고 말했다. 김보연은 "남녀관계에서 쿨한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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