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노래 뿐 아니라 연기까지 접수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뽕6의 흥미진진한 '수뽕기획' 직장 생활이 다뤄진다. 만년 과장 장민호부터 열정 대리 영탁, 엘리트 직장인 임영웅, 팩폭 사원 김희재, 아부왕 이찬원, 출근 1일 차 인턴 황윤성까지 6인 6색 '뽕숭아판 미생'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인물들은 수뽕기획 사무실에 가장 먼저 도착한 장민호 과장에 이어 엄마와 끊임없이 통화하며 출근한 임영웅 대리, 대학 동기지만 회사에서 선, 후배로 만난 이찬원 사원과 황윤성 인턴, 첫차 타고 누구보다 빠르게 출근한 영탁 대리, 개인 영상을 찍으며 여유롭게 등장한 팩폭 사원 김희재, 장 과장이 화장실에 간 사이 출근한 붐 부장 등이었다.
특히 임영웅은 완벽한 수트핏을 소화한 엘리트 사원이지만 시도때도 없이 엄마에게 전화를 거는 '마마보이' 웅 대리로 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출근하자마자 엄마에게 전화를 해 "출근했어요" "손 세정제로 손 씻었어요" "이제 업무 들어가요" 등 일일히 엄마에게 행동을 보고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개그만 유민상이 임영웅의 엄마 역할로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유민상은 임영웅에게 "우리 아들 금쪽같은 내 새끼가 걱정되어 왔다"고 말하며 임영웅을 껴안았다.
임영웅 뿐 아니라 꼰대 과장으로 변신한 장민호는 '라떼는 말이야'를 외치며 구형 컴퓨터에 모자라는 센스로 웃음을 자아냈고, 이찬원은 황윤성 인턴은 구박하고 붐 부장에게는 아부하는 아부왕으로 변신했다.
김희재는 브이로그를 찍으며 장민호의 구박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요즘 세대로 변신했고 황윤성은 눈치를 보면서도 빠르게 움직이지는 못하는 전형적인 인턴의 모습을 보여줬다.
임영웅 및 다른 멤버들의 연기 활약으로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7.5%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8.1%까지 치솟으며 수요일 예능 전 채널 1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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