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5살 정동원이 베이비시터가 됐다.
10일 밤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맞아 특급 출장 서비스 ‘찾아가는 콜센타’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과 장민호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22세 엄마 사연자를 만나러 갔다. 22세가 2000년생이라는 말에 김성주는 놀라며 "애가 애를 낳았다"고 말했다. 장민호와 정동원은 배달원으로 변신해 사연자의 집을 찾았고 아기를 안고 있는 사연자는 두 사람을 보고 크게 기뻐했다.
장민호는 "오늘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된다"고 말했다. 정동원이 "우리가 다 보겠다"고 하자 장민호는 정동원을 보며 "우리가 아니라 나 아니냐"며 "내가 까닥하다 너 까지 보게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이유식을 만들기 시작했고 정동원은 미끄럼틀을 태우는 등 열심히 놀아줬다. 하지만 정동원이 아기랑 과자를 나눠 먹다 정동원이 과자를 먹자 아이가 울기 시작했다.
아기가 울자 어린 정동원은 어쩔줄 몰라했고 장민호가 빠르게 아기를 달랜 후 노래를 틀어줘 아기의 흥을 오르게 한 뒤 재우는 것 까지 성공했다.
이외에도 정동원은 아기를 안다가 아기가 코를 흘려 닦아주자 아기가 또 울었고 이에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찬원, 영탁, 김희재는 여성 선수들이 있는 농구 체육관을 찾아 '찐이야'를 열창하며 호응을 유도했다.
특히 김희재의 현란한 춤솜씨에 여성 선수들은 환호했고 이를 본 장민호는 "저렇게 열심히 한 적이 있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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