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희성이 이소연의 물건을 훔쳤다.
1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 85회에서는 나욱도(안희성 분)가 황가흔(이소연 분)의 집에 몰래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욱도는 진짜 황가흔이 입었다고 생각한 코트에서 머리카락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면서 나욱도는 "찐 황가흔 흔적을 발견했다"며 "고은조(이소연 분) 넌 다 끝났다"라고 중얼거렸다. 나욱도는 진짜 황가흔이라고 생각한 머리카락을 훔쳐 유전자 검사를 하려고 한 것이다.
이때 황가흔은 나욱도를 발견했고 황가흔이 방에서 나오는 나욱도를 쫓았지만 놓치고 말았다.
이후 황가흔은 코트를 훔쳐간 것을 알고 "왜 훔쳐 간거지"라며 궁금해했다. 이어 나욱도는 오하라(최여진 분), 금은화(경숙 분), 주세린(이다해 분)을 불렀다.
한편 차선혁(경성환 분)은 오하준(이상보 분)과 황가흔은 결혼식장을 둘러보는 것을 봤다. 이어 차선혁은 두 사람에게 "결혼식 총괄 책임을 맡겠다"고 말했다.
당황한 황가흔은 차선혁에 “왜 내 결혼식을 차 본부장님이 담당하냐"고 물었다. 이에 차선혁은 "복수 방해할 생각 없다"며 "사장님이 부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하라하고 주세린, 그리고 아버님 회사 부도낸 부사장님에게 복수하라"며 "대신 행복 포기하지 말고 복수 끝나면 고은조로 가족에게 돌아가라"고 말했다.
이에 황가흔은 "나 고은조로 돌아가도 너한테 돌아갈 일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차선혁은 "안다"며 "너도나도 예전의 고은조, 차선혁 아니고 네가 가족에게 돌아가기 전까진 나도 너 은조로 생각하지 않을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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