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성훈이 이민영의 임신에 기뻐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연출 유정준, 이승훈/극본 임성한)1회에서는 판사현(성훈 분)이 불륜녀인 송원(이민영 분)의 임신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판사현은 송원과 바에서 레몬을 서로 베어물며 불륜을 즐기고 있었다. 두 사람이 레몬을 이용해 키스하려던 순간 판사현의 눈 앞에는 아내 부혜령(이가령)이 나타났고 이에 판사현은 기겁했다.
부혜령 입에서 불까지 뿜어져 나오자 판사현은 놀라 눈을 떴는데 모두 꿈이었다. 이시각 송원은 임신테스트기를 해보고 놀랐다. 임신을 한 것이다.
송원은 판사현에게 “나 임신했다"며 "믿기지 않아서 다 해봤는데 모든 테스터기가 임신이다"고 말했다. 이에 판사현은 놀랐다. 송원은 "아기 무사히 낳고 싶다"며 "낳을 때 까지 일 벌리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러자 판사현은 알겠다며 병원을 같이 가자고 했다. 이에 송원은 “아직은 확실히 안나타난다”고 했다.
판사현은 "힘드냐"고 송원의 몸상태를 걱정했다. 송원은 "어제 알았다"며 "몸 느낌이 이상해서"라고 했다. 그러자 판사현은 “어떻게 이런 일이 완전 미라클"이라며 "우린 진짜 인연이다"라고 기뻐했다.
이어 판사현은 "내가 2세 갖고 싶은 마음이 이렇게 간절한 줄 몰랐다"며 "동료들 보면 막연하게 부럽다는 정도였는데 말할 수 없이 벅차고 표현이 안 된다"고 말했다. 송원은 "남들 다 갖는데 못 가질 때 어떻겠냐"고 했지만 판사현은 "우리가 인연인 거다"고 강조했다.
이후 두 사람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판사현은 “나 요즘 부모님이랑 통화할 때 입이 근질근질하다"며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거 참느라 애먹는다”라고 밝혔다.
송원은 “참아라”고 했다. 판사현은 “알면 우리 부모님 정말 좋아하실 텐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판사현은 계속 송원의 몸상태를 체크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