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또 한예슬 저격 이번엔 재벌 전남친 '원진 부회장' 언급...줄리엔강+이미숙은 또 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4 16: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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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김용호가 또 한예슬에 대한 저격과 폭로를 이어갔다.


지난 13일 김용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 거짓 해명 검증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영상에서 김용호는 "한예슬의 거짓말을 잘 봤다"며 앞서 한예슬이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해명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김용호는 한예슬이 언급한 전남친 중 한명인 원진 부회장에 대해 "이분이 뉴스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 굉장히 화가 났다"며 "왜 이것만 인정 했을까"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김용호는 "이건 한예슬이 복수한 것"이라며 "한예슬은 원래 결혼하고 싶었는데 차였다고 했기 때문에 이걸 공개하면서 타격을 준거다"고 말했다.


또 한예슬이 미국에서 룸살롱 출신이라고 했던 소문에 대해 아니라고 반박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 찾고 있다"며 한 메일을 공개했다.


해당 제보 메일에는 "제 남편에게 들었는데 20년 전에 LA 일가 라는 룸살롱에서 한예슬을 봤다고 했다"며 "거기서 아르바이트 한 것 같고 한예슬이 미국에서 슈퍼모델이 된 후라서 기억한다고 하는데 왜냐면 슈퍼모델이 있다고 룸살롱에서 홍보한 것 같은데 당시 룸살롱 가던 남자들은 다 안다고 하더라"고 적혀있었다.


이에대해 김용호는 "한예슬이 어떻게 슈퍼모델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을까"며 "말도 안 되는 일이 있었다고 예전에도 내가 말했고 내가 제보자와 통화도 했다"며 녹취록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슈퍼모델로 데뷔한 그날 호텔을 내가 알고 있는는데 이태원 쪽이다"며 "한예슬하고 뒷풀이를 했는데 거기서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호는 "경찰 조사해보면 그럼 룸살롱 증인이 다 나오지 않겠나며 "이건 제가 미리 예고한 걸 보여준 것 뿐이고 긴 싸움을 해보자"고 덧붙였다.


김용호는 "연예인들의 해명은 믿으면 안 된다"며 빠져나갈 수 없는 명백한 증거가 제시되기 전까지는 끝까지 거짓말을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한예슬이 지난 2011년도에는 원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만난 적도 없다더니 지금은 인정했지 않냐"며 "거깃말을 한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로윈 때 한 번 밖에 안갔다고 하는데 데뷔 초부터 클럽죽순이로 유명했다"고 덧붙였다. 또 김용호는 줄리엔 강에 "한예슬을 공개지지 했더라"며 "이 예민한 싸움에 왜 끼어드냐"고 말했다.


이어 김용호는 "한예슬의 롤모델인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처럼 되고 싶었나보다"라며 이미숙을 언급했다.


김용호는 그러면서 "이미숙이 17세 연하남 호스트와 만났다는 기사가 난 적 있는데 이미숙은 강력히 부인하며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며 "기자들을 고소했는데 기자들은 무혐의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숙은 제비 남자친구를 연예인 데뷔시키려다가 안 되서 남자친구를 소속사 대표로 올렸는데 한예슬도 그렇게 하려고 전 소속사와의 관계를 끊었다"며 "그런데 내가 폭로하니 새 소속사에 들어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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