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야구선수 윤석민의 미모의 장모님은 바로 김예령...'50대가 믿기지 않은 외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4 23: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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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예령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예령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야구선수 윤석민의 장모님인 김예령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윤석민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은 오늘의 의회인에 대해 "금메달리스트이자 메이저리거였고 미모의 아내와 장모님이 있다"고 소개했다. 바로 야구선수 윤석민이었다.


윤석민 부부 집에는 김예령이 있었다. 김예령은 "우리집과 5분 거리라 일주일에 3~4일은 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예령은 "딸이 요리를 잘한다"고 자랑했다.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신애라는 "어머니도 요리 잘 하시냐"고 하자 윤석민은 "나랑 비슷한 평균 이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예령은 윤석민에게 "내가 한 거 맛있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석민과 김예령의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앞서 방송에 함께 나온 TV조선 '아내의 맛'도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아내의 맛' 방송에서 김예령 딸 김수현은 윤석민을 보고 처음 보고 반했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었다"고 말했다.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이말을 들은 윤석민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첫눈에 반한게 아니라 한 달 정도 보고 반했고 눈이 작지만, 혹하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장모님이 바로 앞에 계신다 첫눈에 반했다고 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윤석민은 "장모님한테 첫눈에 반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예령은 1966년생으로 55세이며 50대 답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위 윤석민은 1986년생으로 사위와 20살 차이가 난다. 아내 김수현은 1989년생으로 3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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