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혜진이 오랜만에 발레를 시도한 후 눈물을 흘렸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해방타운-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에서는 발레리나 윤혜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아침에 일어나서 바 운동을 하며 유연함을 뽐냈다. 윤혜진은 평소 육아와 살림 때문에 바 운동을 할 수 없었지만 해방타운에서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가지고 왔다고 전했다.
윤혜진은 “당장 무대에 서진 않지만 언제든 무대로 돌아갈 준비가 돼있다"라고 전했다. 윤혜진은 “당장 복귀할 건 아니지만 마음 한 구석에 내 컨디션과 몸 상태가 무용수로서 갖춰져 있다면 언제든 기회가 왔을 때 바로 무대로 갈 수 있는 확률이 크지 않나”고 말했다.
이후 윤혜진은 드라마 '나빌레라'를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러다 윤혜진은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윤혜진이 발레리나 시절 함께했던 동료들에게 전화를 해서 연습실을 찾은 것이다. 연습실에서 동료들이 발레 연습을 한창 하고 있자 윤혜진은 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윤혜진은 꿈의 발레단이라 불리는 ‘몬테카를로’에 입단한 후 아이를 임신하면서 그만 뒀다고 했다. 이어 윤혜진은 이후 몇 번의 복귀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 생각에 미필 것 같았다며 발레를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윤혜진은 7년 만에 토슈즈를 신으며 벅찬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1980년생으로 41세이며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에 미국의 스쿨 오브 아메리칸 발레학교에 입학하였으며 1998년 미국에서 발레 무용가 첫 데뷔하였고 2001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입문하였다.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하다 2012년 9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으로 옮겼다. 현재 시누이인 배우 겸 가수 엄정화의 소개로 만난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