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박서원과 불화설 일축...서로 SNS 언팔+웨딩 사진 삭제 '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6 1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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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연애 시절 사진을 올리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지난 15일 조수애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박서원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2018년 9월에 찍은 사진으로 결혼 전 연애시절의 사진이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또 지난 3월에도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서원이 아들을 챙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서원과 아들의 얼굴을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가려 불화설을 일축했다.


박 대표와 조 전 아나운서는 2018년 12월 결혼, 이듬해 5월 아들을 얻었지만 지난해 8월부터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당시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서 모두 삭제하고 팔로우를 취소하며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어 조수애는 지난 10월 SNS 계정을 폐쇄하며 다시 한 번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웨딩 화보, 신혼여행, 데이트 사진 등을 공개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지만 조수애는 결혼 직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 것에 대한 지속적인 악플에 "댓글 안 보고 싶다"라며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대해 네티즌들은 박서원과의 불화 때문에 SNS 언팔이나 삭제를 한 게 아니라 악플 때문에 한 것이 아니냐며 남의 가정사에 깊게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인 조수애는 29세이며 2018년 JTBC 퇴사 후 13살 연상인 1979년생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11년 이혼해 딸을 두고 있는데 조수애와는 14세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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