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미희가 납치를 당했다.
1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 89회에서는 납치당한 지나황(오미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선혁(경성환 분)은 차보미(이혜란 분)에게 들어 고은조(이소연 분) 아버지 사망 사건에 오하라(최여진 분)와 주세린(이다해 분)이 연관돼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차보미는 자신을 신부 파티에서 빠지게 하기 위해 주세린 학교에서 일부러 바지를 주문했다고 예상했다. 이에 차선혁은 분노하며 신고를 하려 했지만 차보미는 "어떻게든 빠져나갈거다"며 "그 집안이 어떤 집안인데 오하라가 감옥가게 놔두겠냐"며 말렸다.
이후 차선혁은 오하라에게 전화해 "자수하라"며 "너 자수 안 하면 나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고 내가 자수 할 기회 주는 거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하라는 "수사 할 테면 해보라"며 "나 제왕그룹 공주 오하라다"고 말했다.
차선혁은 주세린을 불러 고은조 아버지 사망사건에 대해 자수라하 했다. 하지만 주세린은 "뭐라고 했냐"고 말했고 차선혁은 "그러지 않으면 내가 너 신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세린은 "내가 왜 자수를 하냐"며 "자수할 짓 저지른 적 없고 내가 그랬다는 증거있냐"고 말했다. 그러자 차선혁은 "오하라랑 똑같은 말을 하냐"며 "경찰에서 재수사들어가면 찾아지겠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세린은 "결정적으로 아버지 돌아가시게 한 건 오하라다"며 오하라가 살인자가 되면 제왕그룹이 가만 있겠냐"라고 소리쳤다. 이어 "그쪽 사람들 쉽게 감옥 안 가고 나도 마찬가지다"라며 "싸울 상대는 누군지 알고 덤벼라"고 말했다.
이가운데 지나황은 딸을 찾아주겠다는 나욱도(안희성 분)의 말에 속아 산 속으로 따라 갔고 나욱도는 그대로 지나 황을 버리고 갔다. 황지나는 산을 걷다가 굴러 떨어졌고 의식을 잃은 뒤 황가흔(이소연 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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