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예빈이 새로운 신입 연구원으로 등장해 빛나는 열정을 보여줬다.
18일 밤 9시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새로운 멤버 곽동연, 최예빈, 최원영이 곤드레를 주제로 요리를 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빈이 곤드레 연구를 위해 가장 먼저 강원도 정선 곤드레 농가를 찾았다. 이때 백종원과 양세형이 등장했고 최예빈은 제자리에서 인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예빈의 인사를 본 양세형은 "보통 인사하면서 반갑게 달려오는 데"라고 말했고 이에 최예빈은 "뛰어가면 앵글 밖으로 벗어날까봐 그랬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드라마 촬영하다가 앵글 밖으로 벗어나면 혼나냐"고 했고 앵세형은 "감독님이 무빙해 주실텐데 왜 제자리에 있는거냐"고 물었다. 최예빈은 "사실 너무 떨린다"며 "보는 것돠 많이 다를 것 같아 걱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실제로 하면 사명감이 든다"고 말했다.
곤드레 농민은 최예빈을 보더니 "드라마 '펜트하우스' 하은별 아니냐"고 말했고 이에 최예빈은 뿌듯해 했다. 곤드레 농민은 '펜트하우스'성대모사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백종원은 "하은별은 나빠도 최예빈은 착하다"고 말했다.
곤드레 농민은 곤드레 농가의 어려움을 전하기도 했다. 농민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워졌는데 코로나 전에는 곤드레 축제도 하고 그랬는데 코로나 때문에 작년부터 중단됐다"고 말했다. 농민은 "코로나 때문에 판매가 부진하다보니 냉동 곤드레 재고는 50톤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백종원은 "원래 곤드레하면 인기 있는 곤드레 밥만 알고 있어 농가의 어려움을 모를 수 있다"며 "나도 곤드레는 잠깐 먹고 안 먹었다"고 말했다.
이후 농벤져스는 곤드레 메뉴를 개발하겠다고 했다. 먼저 백종원은 곤드레로 국밥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이때 최예빈은 곤드레의 효능을 전했다. 최예빈은 "곤드레가 빈혈에 좋다"며 "나도 효과를 본 적이 있는 효능도 있는데 변비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들어오는데 시원해 보이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곤드레는 ‘고려엉겅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예로부터 구황식물로 쓰였다. 또한 칼슘, 인,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빈혈을 예방해준다.
곤드레밥, 나물, 국 등 한식에 널리 활용하는데 강원도 정선에서 특히 곤드레의 주산지로 곤드레나물을 넣고 밥을 지어 양념장에 비벼 먹는 곤드레밥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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