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센스 있는 삼행시를 선보였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하재숙과 임영웅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로 문희경이 '엄마야'를 부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가운데 두번째 무대는 하재숙이 등장했다. 하재숙은 임영웅의 ‘두 주먹’을 열창하며 모두를 흥겹게 했다. 안무까지 소화한 하재숙을 본 임영웅은 "진짜 잘하신다"며 "최고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임영웅의대결 상대는 하재숙으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대결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임영웅이 하재숙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짓겠다고 나섰다.
하재숙이 먼저 운을 띄웠다. 임영웅은 "하...재숙이 누나와 대결이라니, 숙스럽다"라며 머리를 긁적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에 하재숙은 만족한 듯 웃어보여 화기애애한 부위기를 자아냈다. 임영웅과 하재숙의 대결에서는 하재숙이 먼저 무대를 꾸몄다.
하재숙은 윤태하의 '님이여'를 선곡해 애절하면서도 절절한 노래를 뛰어난 가창력으로 선보였다. 무대가 끝나고 하재숙의 점수가 공개됐다. 바로 96점이었다. 하재숙은 점수에 만족 하면서도 "나 너무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이 나섰다. 임영웅은 이호섭의 '운명같은 여인'을 선곡해 여유로우면서도 뛰어난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의 점수는 100점으로 하재숙을 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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