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접대부·과거 룸살롱 의혹 한예슬, 광고계 손절에 해명..."사실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8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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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최근 한예슬이 각종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모델로 활동 중이던 한 건설업체 광고에서 사라졌다는 보도가 나와 광고계에서 손절한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에 한예슬 측은 광고계 손절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 오보라고 반박했다.


또한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아 공개해 광고계 손절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한예슬이 올린 사진은 모두 광고 또는 화보 촬영 현장 모습으로 의혹에 대해 반박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한 매체는 현재 대기업 H사가 시행을 맡고 있는 강남의 한 럭셔리 오피스텔 메인 홈페이지에 대표 모델 한예슬의 사진과 영상이 삭제됐다고 밝혔다.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여전히 해당 업체의 모델로 활동 중이고 사진의 교체 시기가 돼 잠깐 사진이 내려간 것일 뿐"이라고 했다.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한예슬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한예슬이 하고 있는 광고들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남자친구 유흥주점 접대부설, 버닝썬 여배우, 재벌과의 교제, 미국 룸살롱 의혹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에서 전부 반박한 바 있다.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대해 한예슬 사생활을 폭로했던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룸살롱 출신이 아니라고 하는데 교민들 사이에서 ‘일가’라는 룸살롱 출신이고 사람 잘 만나서 얼굴 손보고 한국 가서 슈퍼모델 데뷔했다는 카더라가 있다"며 "그곳이 슈퍼모델이 출근한다고 홍보를 했다본데 당시 룸살롱 가는 남자들은 다 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또 김용호는 “한예슬아 남자 친구 호빠는 아니고 가라오케에서 만났다고 하는데 이 말을 유흥업 종사자들이 들으면 놀린다"며 "현직 가라오케 종사자 분들과 인터뷰도 하려고 하는데 그들도 한예슬의 말도 안되는 해명 바로 잡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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