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열애 인정에 5살 연하 뷰티 사업가 여친·뇌동맥류 관심↑...'괜히 소환되는 전여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8 1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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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캡처)
(사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우 윤계상이 현재 열애 중임을 밝혔다.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윤계상과 여자친구는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열애에 대해 인정했다.


그러면서 교제 중인 여성 분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 과도한 관심 등으로 피해 없도록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윤계상의 여자친구는 다섯살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 C 씨로 알려졌다. C 씨는 2010년 한 뷰티 브랜드를 론칭해 온라인, 유명 편집매장, 백화점 등에 진출하는 등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졌다.


(사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캡처)
(사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캡처)

앞서 윤계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윤계상은 더 늦게 전에 결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가정 생활, 가족을 형성하는 것도 해보고 싶다고 결혼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또 윤계상은 뇌동맥류를 앓다가 죽을 뻔 했다며 “미리 발견해서 망정이지 몰랐으면 어느 날 갑자기 죽었을지도 모르고 그런 걸 겪으면서 생각이 달라졌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뇌동맥류는 뇌혈관 벽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고 비정상적으로 부풀어오른 혈관 질환이다.


(사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캡처)
(사진,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캡처)

윤계상은 1999년 god로 데뷔해 '어머님께', '촛불 하나'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배우로 전향해 '초콜릿', '굿와이프' 등의 드라마와 '말모이', '범죄도시' 등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1978년생으로 43세인 윤계상은 지난해 6월 7년간 공개연애 중이었던 배우 이하늬와 결별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후 1년간 뇌동맥류로 활동을 쉬다가 올해 4월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기활동을 재개했다.


오랜 연인과 결별 1년만에 결혼설까지 돌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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