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쌈디가 쉬는 날 초밥집을 가서 먹방을 펼쳤다.
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쌈디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외출을 위해 자전거를 끌고나왔다. 쌈디는 "스케줄도 없고 날도 좋고 그래서 느낌있게 입고 느낌있는 곳에 가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쌈디는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갔고 도착한 곳은 바로 초밥집이었다. 쌈디는 "최근에 되게 정신없이 살았던거 같다"며 "그래서 조금 힘을 내고 싶었고 맛있는 걸 먹으면서 저는 1일1식을 하는데 그 한끼가 저한테 주는 선물 같은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쌈디는 "늘 먹던 거로 달라"고 말했고 셰프는 초밥을 준비했다. 참돔뱃살, 가리비 관자, 제주도 옥돔 등 초밥이 나오자 쌈디는 하나하나 먹으며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쌈디는 "한 땀 한 땀 이렇게 해서 주면 받아 먹고 그런 느낌이다"며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데 느낌이 죽으니 파고 들려 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한 쌈디는 자전거 라이딩을 즐겼다. 쌈디는 슈퍼카 매장에 방문해 영화 '분노의 질주'의 한 장면처럼 불이 나오며 질주하는 슈퍼카를 구경하며 감탄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멋있다"고 말했다. 나래가 "갖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하자 전현무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쌈디가 "아는 집이라 싸게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자 전현무는 "주소 좀 가르쳐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이딩 후 쌈디는 집에서 '나의 아저씨'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쌈디는 “앞에 눈물의 과정을 좀 넣어달라"고 했고 전현무는 “아이유 감동받겠다”라고 했다.
이를 보던 기안84는 "나도 드라마 '태조 왕건' 볼 때 울었다"고 말하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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