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보이스4' 송승헌, 강렬한 등장과 함께 사이코패스에게 동생 살해 당해...'충격적인 전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9 00:41:56
  • -
  • +
  • 인쇄
(사진, tvN '보이스4' 캡처)
(사진, tvN '보이스4' 캡처)

[매일안전신문] 송승헌이 살인마에게 동생을 잃었다.


18일 밤 11시 방송된 tvN '보이스4'(연출 신용휘/극본 마진원) 1회에서는 데릭조(송승헌 분)이 동생 조승아 (이이담 분)을 잃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권주(이하나 분)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을 목격하고 깜짝 놀라 충격을 받았는데 이는 꿈이었다.


이 꿈은 사실 강권주가 매일 꾸는 꿈이었다. 잠에서 깬 강권주는 메일을 확인했다. 메일에는 서커스맨이라는 사람이 보낸 의문의 메일이 있었다.


서커스맨은 '잘 들린다는 건 엄청난 축복이고 힘이다'라며 '우리는 아주 특별한 운명을 타고난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내 귀를 이용해 죽이고 센터장님은 그 귀로 어떻게든 살리고 준비 됐으면 누가 이기나 해볼까'라며 '심판의 시간이 시작됐다'고 했다.


(사진, tvN '보이스4' 캡처)
(사진, tvN '보이스4' 캡처)

이 가운데 LAPD 갱전담팀장 데릭 조(송승헌 분)는 인터폴 적색수배자를 잡기 위해 한국으로 왔다. 데릭 조는 위장을 위해 손님 인 척 클럽에 잠입했고 취한 연기까지 했다.


데릭 조가 등장하자 적색수배자는 손님을 잡고 인질극을 벌였다. 그러자 데릭 조는 당황하지 않고 인질극에 대응했고 범인 체포에 성공했다.


(사진, tvN '보이스4' 캡처)
(사진, tvN '보이스4' 캡처)

하지만 동생 리사 조(이이담 분)가 보이지 않았다. 데릭 조 몰래 친아버지를 찾고 있었던 것이다. 리사 조는 친아버지를 찾아나섰다가 사이코패스 살인마 서커스맨에게 일가족이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했다. 서커스맨은 리사 조를 발견했다.


서커스맨은 리사 조에게 다가갔다. 데릭 조는 강권주와 통화하며 리사 조를 찾아나섰지만 이미 리사 조는 숨지고 말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