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었지만' 한소희X송강, 역대급 비주얼들의 강렬한 첫 만남...'심장이 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9 23: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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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알고있지만' 캡처)
(사진, JTBC '알고있지만' 캡처)

[매일안전신문] 한소희가 전남친과 이별 후 송강과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밤 11시 방송된 JTBC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 장지연/극본 정원)1회에서는 유나비(한소희 분)와 박재언(송강 분)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나비는 남자친구 전시회에서 충격을 받았다. 바로 유나비의 남자친구가 유나비 허락도 없이 유나비의 누드로 조각상을 만들었다. 작품명도 '나비'였다.


남자친구는 충격을 받은 유나비에게 "나비야"라고 이름을 불렀다. 사람들은 "저 여자가 나비인가 봐"라며 수근거렸다.


이에 유나비는 "나한테 한 번만 먼저 말해줬음 좋았잖냐"라고 울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오히려 "날 가장 이해해 줄 거라 믿은 네가 이러면 어떡하냐"고 말했다.


(사진, JTBC '알고있지만' 캡처)
(사진, JTBC '알고있지만' 캡처)

이뿐만이 아니였다. 유나비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제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결국 유나비는 남자친구와 이별을 했다. 유나비는 "사랑, 사람들의 발에 밟히고 허무하게 녹아 사라지는 아무것도 아닌것, 나의 연애도 그렇게 끝이 났다"고 생각했다.


결별 후 유나비는 혼자 술을 마시다가 박재언(송강 분 분)을 만났다. 박재언은 "일행이 있느냐"고 물으며 유나비의 옆자리에 앉았다.


(사진, JTBC '알고있지만' 캡처)
(사진, JTBC '알고있지만' 캡처)

박재언을 본 유나비는 "1분 전까지만 해도 날 무겁게 누르던 시련의 아픔이 눈녹듯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다정하고 잘해주는데다가 잘생긴 박재언을 본 유나비는 "이 인간, 심장에 좀 해롭다"고 생각하며 두근거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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