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백종원, 신민아 등 유명인들이 믿고 맡기는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이 눈길을 끈다.
21일 밤 11시 방송된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박종복과 이연복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지섭부터 서장훈까지,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의 빌딩을 책임지는 부동산 전문가로 알려진 박종복의 하루는 새벽 5시 부터 시작됐다.
박종복은 얼마나 쉬냐는 질문에 “주말에는 고객들이 오시기 때문에 1년 360일 정도는 일할 수 밖에 없다”며 “5일도 많이 쉬는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종복은 “평균 새벽 5시에 나간다”며 출근을 했고 사무실에 30분만에 도착했다. 박종복의 사무실이 공개되자 장윤정은 놀라며 "복덕방 느낌이 안난다"고 말했다.
사무실은 깔끔하게 정리 돼 있었고 각종 인형이 자리마다 있었다. 게다가 직원들이 마실 수 있는 커피바까지 있었다. 이에 장윤정은 "복지가 좋다"고 말했다. 박종복은 "인형을 좋아해서 직원들에게 돈을 줘 인형뽑기로 뽑아오라 한다"고 말했다.
이후 박종복은 연예인들의 건물을 공개했다. 먼저 이문세의 건물에 대해 “2011년도에 이걸 22억 원에 사서 지금은 급매 90억, 최대 100억까지 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옛날에는 노후회된 단독주택일 때는 보잘 것 없었지만 코너 모퉁이에 신축하니까 가격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오연수, 손지창 부부 건물에 대해서 박종복은 "2006년에 50억 주고 샀는데 최근 152억원에 팔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렇게 비싸게 팔린 이유에 대해 박종복은 "경사 지고 외진 지역인데 명품 타운이 형성되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뀐거다"며 "사실 두 사람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상권이 변화하면서 땅값이 오른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물 단점만 보기보다는 주변 인프라를 보는 게 중요"하다고 팁을 알려줬다.
이어 “신용점수 관리를 잘하면 저금리로 대출, 11억 건물에 보증금 3억이면 8억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왜냐하면 대출로 5억 받으면 현금 3억으로 건물주가 되는 거다"며 "나중에 신축건물을 짓는다면 지상 4~5층, 지하 1층이 나오는데 이게 나중에 3~4억 투자해서 건물이 생기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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