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가수 이선희가 남다른 관리법을 전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유명가수전'에서는 이선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회를 맞아 '가요제 여신'인 이선희가 등장했다.
앞서 이선희는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의 시니어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정홍일을 탈락 위기에서 구제하고, '펌라인 4인방 결성' 등 숱한 명장면을 만들며 활약한 바 있다.
이선희는 등장하며 "도대체 날 언제 부르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이선희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매 회 했었다"고 했다.
출연진들은 마지막 회를 맞아 만찬을 준비했다. 규현은 졸업 만찬 음식으로 피자를 가져왔고 이수근은 족발, 이승윤은 닭꼬치, 이무진은 파스타, 정홍일은 잡채를 준비했다.
이에 이선희는 "난 된장찌개를 좋아해서 된장찌개는 사오고 목에 좋은 더덕을 준비해 어제 밤에 까서 오늘 아침에 튀겼다"며 더덕전을 가지고 왔다.
족발을 준비한 이수근은 “노래 하기 전에 족발을 드신다는 정보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선희는 “단백질 보충하려고”라고 말했다.
식사를 하다가 이선희는 꿈이 뭐였냐는 질문에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도 밴드출신이라 고등학생 때 남학교 축제에 가서 노래를 하면 반응이 폭발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뒤로 남학생들이 우리 학교 앞에서 선물 꾸러미를 갖고 기다렸는데 당시 노래를 계속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노래를 하면서 '어떤 가수가 돼야지'라는 생각보다는 순간에 충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지 끊임없이 자문하며 신념을 지켰기 때문에 꿈이 흔들리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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