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길고 긴 여정을 걸어왔던 '강철부대'가 종영했다.
23일 육준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DT 전우들과 함께 찍은 단체샷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범석 정종현 육준서 김상욱이 함께 있다. 육준서는 "'강철부대' 유디티(UDT) 우승! 모두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적으며 소감을 전했다.
황충원은 "해난구조대 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왔다"며 "SSU 한번 알려보고자 열심히 했으니 이쁘게 좀 봐달라"고 적었다.
김민수는 "감사하다 SSU의 명예를 걸고, 해양경찰을 대표하여!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과 함께! 부모님의 자랑스러운 아들일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부족함이 있어도 이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정해철은 "고생 많았다! 우리 SSU 딥씨들 꿈같은 시간이었고, 함께여서 56차 정 다이버 너무 행복했다"며 "정말 고맙다! 충원, 민수, 성훈아!"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에게 "부족한 저를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세워주신 강철부대 제작진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해철은 "그리고 저희 Team SSU를 응원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성훈은 "함께해서 너무나 영광이었던 우리 DEEP-SEA 들"이라며 "최고의 미션, 최고의 무대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2일 채널A-SKY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마지막회 결승전에서 UDT가 SSU를 꺾고 최종 우승팀에 선발됐다.
이날 방송에서 UDT 육준서는 “개인적으로 탈도 많았다고 생각하는데 유종의 미를 거둬서 기분이 좋다.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UDT 김상욱은 “앞으로는 격투기 선수 김상욱 이름이 해군특수전전단의 이름을 밝게 빛낼 수 있도록 더 큰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UDT 정종현은 “승리하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다"며 "기쁘면서도 굉장히 아쉽고 전역한 이유로 이렇게 박진감 넘치고 치열하고 두렵고, 그걸 넘어서며 성취를 느끼는 시간이 ‘강철부대’를 지원하고 나서부터였는데 이렇게 끝나게 되어서 아쉽다”고 말했다.
UDT 팀장 김벅석은 “기분 좋다. 다시는 하지 못할 경험을 한 것 같고 너무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앞서 '강철부대'는 일부 대원이 하차하면서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초 참가대원 24인으로는 '제707특수임무단'의 박수민 이진봉 염승철 임우영, '특전사'의 박준우 정태균 박도현 김현동, '해병대수색대'의 오종혁 정훈 안필립 안태환, 'UDT'의 김범석 정종현 육준서 김상욱, 'SDT'의 김민수 강준 이정민 강원재, 'SSU'의 정성훈 정해철 황충원 김민수가 구성됐다.
하지만 방송 중간 707 박수민의 하차 소식을 알렸고 이후 김필성이 대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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