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 알린 박은지 누구...나이+직업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3 11: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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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방송인 박은지가 결혼 3년만에 임신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고 있다.


박은지의 소속사 린브랜딩은 23일 “박은지에게 찾아온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박은지는 현재 임신 4개월로 새 생명이 찾아온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은지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소중하고 너무 귀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왔다"며 "무나 감사하며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아가야"라고 적었다.


이어 박은지는 "빵실이", "5개월 차", "사랑해"라는 태그를 통해 아기 태명이 '빵실이'라고 언급했다.


(사진, 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한 박은지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교 및 건강 관리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미국에 간 후 10kg 가까이 쪘다던 박은지는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83년생인 박은지는 38세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기상캐스터 시절부터 몸매와 미모로 주목받았으며, 동생 박은실도 YTN에서 기상캐스터로 근무 중이었기 때문에 한때는 자매 캐스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했다.


(사진, 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박은지 인스타그램 캡처)

박은지는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OBS 경인TV '뷰티STAR그램', K STAR '진짜 뷰티', YTN 사이언스 '맑은 공기를 부탁해' 등을 진행했다.


2017년 8월 해피투게더 자매 특집에 동생 박은실과 박은홍, 걸스데이 민아와 워너비 린아와 함께 출연한 적이 있고 요즘은 방송보다는 패션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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