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조수애, 아들 얼굴 공개에 전처와의 딸 관심↑...'나이차 얼마나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9 17: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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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남편 박서원의 아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부장님께 살짝 낯가리는 아가”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두산매거진 소속 ‘GQ코리아’ 대표이자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이 진행하는 ‘치프’s 테이블‘ 일부 장면이 담겼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박서원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속 이창호의 부캐인 ’김갑생 할머니김이호창 본부장‘을 초대한 자리에서 아들을 안고 인사를 나눴는데 품 안에 안긴 아들의 얼굴이 공개됐다.


앞서 조수애와 박서원은 파경설을 맞았지만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의 사진, 연애 시절 사진 등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캡처)

박 대표와 조 전 아나운서는 2018년 12월 결혼, 이듬해 5월 아들을 얻었지만 지난해 8월부터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서 모두 삭제하고 팔로우를 취소하며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어 조수애는 지난 10월 SNS 계정을 폐쇄하며 다시 한 번 불화설에 휩싸였다.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사진, 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특히 조수애는 결혼 직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 것에 대한 지속적인 악플에 "댓글 안 보고 싶다"라며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1992년생인 조수애는 29세이며 2018년 JTBC 퇴사 후 13살 연상인 1979년생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2011년 이혼해 딸을 두고 있는데 조수애와는 14세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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