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최정철과 듀엣 부르게 된 서영은, 무대 위해 두바이에서 달려온 사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9 21: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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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보이스킹' 캡처)
(사진, MBN '보이스킹' 캡처)

[매일안전신문] 최정철이 서영은과 듀엣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두바이 거주중인 서영은이 눈길을 받고 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N '보이스킹'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에서 TOP10으로 이름을 올린 10명의 도전자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TOP10은 구본수, 김동명, 김종서, 리누, 박강성, 아일, 이광호, 조장혁, 최정철, 환희였다.


(사진, MBN '보이스킹' 캡처)
(사진, MBN '보이스킹' 캡처)

TOP10은 결승전에서 먼저 듀엣 미션과 개인 미션의 점수 총합으로 TOP3를 가린다. 이어 TOP3는 특별 주제로 무대를 꾸미고, 이 무대로 우승자가 정해진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결승전인 만큼 킹메이커 7인과 기자, 작곡가, 보컬 트레이너 등으로 이루어진 전문가 평가단 60인의 공정한 심사로 순위를 결정짓는다.


TOP10을 응원, 또는 듀엣 무대를 꾸미기 위해 김태우, 이수영, 육중완, 박완규, 서영은, 안예은, 김경호, 김경록, 바비킴, 김보형 등이 등장했다. 우선 김종서는 김태우와 무대를 꾸몄고 구본수는 바비킴과 무대를, 박강성은 육중완과 무대를 꾸몄다.


(사진, MBN '보이스킹' 캡처)
(사진, MBN '보이스킹' 캡처)

이가운데 최정철은 서영은과 무대를 꾸몄다. 최정철은 서영은에 대해 "듀엣 무대를 부탁했더니 두바이에서 바로 왔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에 서영은은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서영은과 최정철은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를 선곡했다. 최정철은 전문가 평가단 좀수는 217점을, 합산 점수는 886점을 기록했다.


한편 서영은이 두바이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데 서영은은 결혼 후 아이를 출산해 두바이에서 거주중이다.


서영은은 1973년생으로 48세이며 재미교포와 결혼 해 두바이에서 거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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