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수영 회장의 재력이 화제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에서는 이수영 회장의 미국 개인 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영 회장은 자신의 손을 거친 건물 내부 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후 이수영 회장은 카이스트 비대면 축사, 각종 서류 결재 등의 업무를 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집에 온 이수영 회장은 남편에게 다리 좀 주물러 달라고 했고 이수영 회장의 남편은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이수영 회장은 '뽕숭아학당'을 시청하며 임영웅을 향해 "이미지가 깨끗한 가수"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이에 박명수가 자신에 대해 묻자 애써 외면하던 이 회장은 "열심히 살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때에는 이수영 회장은 남편과 손주에게 직접 생선을 발라주며 식사를 챙겼다. 식사를 하다가 이수영 회장은 백신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어 이수영 회장은 백신을 맞고 미국에 갈 계획이었지만 남편은 미국행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수영 회장 부부는 다음날 백신 접종을 위해 센터를 찾았다. 미국에 가기 위해서였다.
미국에 별장이 있다고 말한 이수영 회장은 "그림 같은 집인데 1년 이상 못 갔다"며 "1년에 두 번 가야 하는데 세를 많이 줘서 돈 받으러 가야 한다"고 말했다.
백신 접종 후 공항까지 배웅을 간 남편 김창홍은 이수영 회장과 포옹을 나누며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수영 회장은 미국 LA에 있는 별장에 도착했다. 이수영 회장의 개인 별장은 골프장과 수영장까지 갖춰 있었다.
한편 이수영 회장은 1936년생으로 광업산업 회장이며 카이스트 발전재단 이사장이다. 80년 넘게 독신 생활을 하다가 2018년 서울대 법대 동기생인 김창홍 변호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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