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강대원 선발전에서 해병재수색대가 승리했다.
29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에서는 전우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현, 김희철 등 MC와 707, SSU, 특전사, SDT, UDT, 해병대수색대 팀이 전우회를 펼쳤다. 이에 김성주는 "오늘은 경쟁이 아닌 편안하게 전우간의 우정을 다지는 날"이라고 말했다. ‘강철 전우회’에서는 각 도전자의 강한 모습 이면에 감춰져 있던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707 이진봉은 경기에 앞서 “경쟁자를 배려하겠다”라며 각오를 빙자한 도발 작전을 벌였다. 더불어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걸며 승률 100%의 자신감을 보였다.
이윽고 최강대원 선발전을 꾸미는 가운데 부대찌개와 의료기기가 걸려 있었다. 먼저 돼지씨름을 하게 됐고 김동현은 "다 이길 수 있다"며 호언장담 했으나
이어 전투화 발 쏴 미션이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707 임우영은 전투화 멀리 던지기 미션에서 단단한 허벅지를 과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튼튼한 허벅지 답게 임우영은 1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서 육준서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아웃되고 말았다.
마지막은 줄다리기 였다. 숨막히는 대결을 펼피다가 SSU 황충원과 해병대수색대 정훈, 안태환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팽팽한 승부를 보였지만 황충원이 쓰러지고 말았고 안태환이 최종 깃발을 뽑아 승리는 해병대 수색대의 차지가 됐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