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브랜드 헨로포우에서 접이식 스탠딩 욕조인 '스탠드 욕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반려인들은 화장실 바닥에 쭈그려 앉아 무릎, 허리 통증을 느끼며 반려동물을 목욕을 시키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불편함에서 출발한 헨로포우의 '스탠드 욕조'는 일어서서 편하게 목욕을 시킬 수 있도록 반려인의 신체적 부담을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약 1년 간의 연구 기간을 거쳐 탄생한 스탠드 욕조는 욕조와 스탠드로 구성되어있다. 높이 83cm의 스탠드는 성인 여성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욕조는 높이 22cm, 길이 85cm로 큰 사이즈를 자랑하며 스탠드없이 단독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자체 테스트 결과 50kg 성인 여성이 올라가도 될 정도로 높은 안전성을 보였으나, 반려동물의 행동 특성상 20kg 이하의 반려동물의 사용을 권장한다.
헨로포우 대표 최재운은 "시중에 흔하게 판매되고 있는 반려동물 전용 욕조는 모두 바닥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하며 "장시간 목욕 시, 반려인이 느끼는 신체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1년 여간의 연구 끝에 스탠드 욕조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헨로포우는 목에 걸어 편하게 사용하는 '허그타올', 반려동물 전용 입욕제 '릴렉스 스파', 꼼꼼한 세정이 가능한 '버블브러쉬' 등 반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목욕 제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헨로포우는 '스탠드 욕조'를 비롯한 목욕세트 출시 기념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헨로포우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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