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역도 레전드 장미란 선소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미란 선수의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장미란은 현역 시절에 비해 많이 홀쭉해진 모습을 보였다.
과거 장미란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무제한급인데다 다른 선수들에 비하면 체격이 작은 편이다보니 체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먹는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장미란은 오히려 선수시절 체중이 늘지 않아서 고민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식사때마다 스테이크를 10장씩 먹는 것이 오히려 운동보다 힘들 때가 많았다고 한다. 한 달 식비가 2천만원이 넘어갈 정도라서 오뚜기와 맺은 후원 계약에는 매달 1천만원의 현금 식비 지원과 추가 간식비 지원이 포함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훌쭉한 모습인 것을 보면 은퇴 후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면서 살이 빠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과거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 장미란은 제2의 장미란으로 주목 받았던 역도소녀 박혜정 선수와 만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방송 전파를 타기도 했다.
앞서 장미란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 역도 레전드로 등극했고 세계선수권을 4차례 제패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고 2013년 은퇴했다.
장미란은 은퇴 후 2012년 2월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장미란 재단’을 설립해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스포츠 용품을 지원하고 경제적 지원을 하며 비인기 종목의 후원을 하는 등 유소년 체육인을 양성하고 있다.
한편 장미란은 1983년생으로 38세이며 은퇴 이후 용인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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