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권이 2AM 멤버들의 근황을 알렸다.
3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경실, 선우용여, 김지선, 조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2AM의 근황에 대해 "저희가 이제 다 군필자가 됐다"며 "7년 동안 활동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권은 "지금 회사가 모두 다르지만 긍정적 검토를 통해 준비하고 있다"며 앨범 발매와 컴백에 대해 살짝 언급했다.
이어 조권은 2AM 멤버들의 근황도 전했다. 조권은 "먼저 이창민은 남양주에서 트로트 곡을 쓰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또 "임슬옹도 잘 지내고 정진운도 잘 지낸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세윤은 "정진운 얼마전 이별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그러자 선우용녀, 이경실 등은 "처녀 총각 때 많이 만나야 한다"고 거들었다.
조권은 "사실 우리 노래가 다 구 남친 노래다"라며 "예전에는 연습생 시절 힘든 것 생각하고 불렀는데 이제는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진심으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진운은 1살 연상 경리와 2017년 부터 열애를 하다 지난 2019년 11월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정진운과 경리가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하며 자연스레 친한 관계를 이어오다 2017년 말 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군 복무 중에도 두 사람은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전역한 정진운은 과거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군 생활을 기다려준 경리에게 고마운음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약 4년 열애 끝에 올해 이별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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