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산신도시 인접 ‘하남 리젠하임’ 프리미엄 기대치 높아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1 09: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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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은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곳이다. 강남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사실상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점과 3기 신도시 구축 등으로 인한 풍부한 미래가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하남 지역에 쏠리고 있다.


수도권 3기 신도시 가운데서도 특히 교산신도시의 선호도가 높은데, 강남과 가까운 것은 물론 사통팔달 요지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덧붙여 검안산과 덕풍천 등의 주변에 산을 낀 배산임수 지역이라는 평가도 한몫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교산신도시(예정)와 인접하게 들어설 예정인 ‘하남 리젠하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514-22번지 일원에 자리 잡는다. 선호도가 높은 59㎡A·B타입과 84㎡A·B·C타입의 중소형 면적으로 총 567세대(예정)가 구성되며, 남다른 설계와 인테리어로 더욱 쾌적하고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하남 리젠하임’은 한강공원과 미사조정경기장, 덕풍공원 등과 가까운 자연친화적인 입지로 단지 앞에서 펼쳐지는 쾌적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의 요소를 갖추고 있다. 더불어 단지 주변으로는 동부초와 동부중, 남한고, 덕풍초, 신장초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다양한 학군들이 조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필드 하남, 유니온파크, 하남시청 등 대형 쇼핑몰 및 공공기관이 위치해 편리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다.


또한, 덕풍동 5호선 하남시청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의 입지로 지하철 이용 시 강남권 진입이 매우 쾌속하다. 또한, 서울 외곽순환도로가 자리 잡고 있어 자가용 이용 역시 편리하며 타지역 이동 및 접근성이 우수하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먼저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선이 올해 1월 예비 타당성조사에 착수하였다. 해당 노선은 경기 하남 교산신도시의 핵심 교통대책으로 꼽히고 있으며, 완공 후에는 송파 일대와 하남 일대를 가로지를 예정이다. 하남 교산신도시에만 3호선 연장선 신설역이 3정거장 건립될 예정임에 따라 대부분 지역이 역세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덧붙여 지상의 지하철이라고 불리는 S-BRT가 하남시에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S-BRT는 전용도로와 첨단 정류장 등의 전용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갖추며 기존 BRT와 비교했을 때 속도와 정시성이 대폭 향상된 간섭급행버스로 하남시청역과 황산사거리, 미사 2동, 미사역을 지나는 노선이 거론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신도시는 계획을 통해 생산과 유통, 소비의 기능을 고루 갖춰 경제적으로 독립된 자족도시를 만들어 내는 만큼 다방면의 개발 사업이 이루어진다. 덕풍동 역시 생활의 편의를 높여주는 풍부한 인프라와 교통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정주여건으로, 편리한 일상을 영위할 후광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명품 주거시설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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