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7월 14일까지 수강생 모집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1 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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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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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정식평가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의 2학기 2차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과정의 수강생은 7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바로 다음 날인 15일 개강하게 된다.


교육 일정으로는 7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일정 동안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개정안을 바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월한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고졸부터 전문대졸까지 학점은행제 제도를 통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학교나 노인, 아동, 장애인 복지시설, 기업체, 관공서, 병원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이 가능하여, 자신만의 창업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의 특성 상 정년이 없기 때문에 정년 퇴직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경력 단절을 겪는 여성이나 취업 준비생, 이직을 원하는 재직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과정 중 이론의 경우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통해 제공된다. 사회 복지에 대한 전공필수 과목부터 선택 과목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누구나 쉽게 배워볼 수 있는 커리큘럼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


이때 온라인 강의가 서툰 수강생이라면 미리 원격지원서비스를 신청해 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학습자의 화면을 함께 보며 공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인터넷 연결 문제나 컴퓨터 활용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빠짐없는 수업을 들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교육 이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다.


실습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진행되는데 선수 과목을 모두 이수해야 만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에 관해서는 전문 교수진이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특화된 방식으로 사회복지사에 대한 교육을 받아볼 수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건과 사고를 함께 알아볼 수 있어 많은 수강생들이 만족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하는 모든 수강생들을 위해 특별 장학 제도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성적장학금 외에 보훈, 군인, 여성 등 다양하게 세분화된 장학 시스템을 통해서 비용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다.


현재 학습플래너와 상담만 해도 70%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의 1:1 학습플래너가 개개인의 스케줄에 맞춘 자격증 플랜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수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그 외에 야간 전화상담과 카카오톡으로도 소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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