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그, 반려견 체중 관리는 식습관 개선이 우선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1 13: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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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라포그
사진제공= 라포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반려견 보호자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사료나 간식을 주는 빈도가 늘어나면서 살이 급격하게 쪘을 가능성이 크다.


반려견의 급격한 체중 변화는 관절 및 호흡기, 심혈관계 질환 등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반려견의 체중 관리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식습관 개선이다.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사료와 간식을 급여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반려견의 몸무게에 따라 1일 섭취량을 정하여 여러 번 나눠서 급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라포그 리얼 인섹트’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한다.


육류 단백질 대신 곤충 단백질을 제1원료로 함유하여 알레르기 발현율과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며, 자체 개발한 곤충 로스팅 가공 특허기술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아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당근, 파슬리, 시금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원료가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라포그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곤충 단백질은 푸디웜 원스탑 시스템으로 자체 생산되고 있는 ‘동애등에’로, 반려동물이 섭취할 시 소화율, 면역반응, 활력 등이 증가된다는 결과가 국내 최초로 SCI 논문에 등재되어 원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라포그 관계자는 “리얼 인섹트 사료와 함께 산책이나 실내 놀이를 병행한다면 체중 관리하는 데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며 “다가오는 8월에 관절 기능성 간식과 사료가 출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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