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피아는 ‘싸고 좋고 AS도 확실한’ 인테리어중개플랫폼을 향해 오직 소비자가 더 좋은 인테리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던 유튜버 ‘인테리어소비자연구소’가 만든 인테리어 중개플랫폼이다.
인테리어소비자연구소는 인테리어소비자들이 잘 모르는 내용들을 제공하면서 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역할을 했는데 이 과정에서 소비자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인테리어중개플랫폼 ‘집토피아’를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적용된 서비스는 소비자가 받고 싶은 서비스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도록 한점이다.
인테리어 소비자는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다. 싸고 좋은 그리고 AS도 제대로 해주는 인테리어업체를 찾는 것이다.
집토피아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인테리어업체에게 중개수수료를 2% 받음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3% 할인된 가격으로 견적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할인된 견적가격으로 인테리어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소비자도 감리인을 통해 현장의 문제를 감리인을 통해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또한 인테리어업체는 소비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감리인을 통해 원활하게 소통할 방안을 갖게 되는 것이 장점이다.
인테리어 소비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었던 인테리어견적을 받는 것은 소비자가 다른 곳에서 받았던 견적서를 제공하면 3% 할인된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고, 처음으로 견적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원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택해서 제공 받기 때문에 불필요한 부분은 배제된 할인된 견적을 받을 수 있다.
집토피아의 차별화된 서비스의 특징은 알게 모르게 인테리어 견적서에 포함되어 있는 비용들을 소비자들이 받고 싶은 서비스만 선택해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4천만원 인테리어 시공을 예를 들면 소비자는 3% 절감된 120만원 비용으로 현장 감리인 계약을 체결함으로 전체적으로는 제대로 된4천만원의 인테리어를 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집토피아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시공불량 사항이 없어도 무조건 예약된 날자에 방문하는 ‘AS 3회 필수 방문 서비스’이다. 이는 1년 무상 AS와 다른 개념으로 시공불량 사항이 있든 없든 무조건 정해진 날자에 방문하는 서비스이다. 물론 소비자와 업체간 조율도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인테리어업체는 정해진 날자의 일정을 비워 놓을 수 있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문제가 없어도 인테리어업체에서 방문을 해주니 보다 확실하게 AS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집토피아만의 또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는 ‘자재보증서비스’로 현장에서 일어나는 자재 바꿔치기 등의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집토피아 자재보증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집토피아에서 직접 자재를 구매해서 제공하기 때문에 계약된 자재가 사용되었음을 보증해 주는 서비스로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서비스가 됐다.
자재보증서비스의 핵심은 정해진 품록과 수량을 집토피아에서 보증해 주는 서비스이다. 아직은 많은 품목을 서비스하지는 못하고 대리석, 타일, 바닥재, 맞춤 샤시, 가구로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 자재를 확인할 수 없는 소비자로서는 한번 이용해 볼만한 서비스인건 확실하다.
집토피아는 인테리어를 보다 싸게 좋게 AS도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더 많은 선택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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