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마루, 그린티 웰빙도우와 흑미도우로 건강한 피자 추구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5 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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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피자마루’
사진제공 : ‘피자마루’

피자마루가 쫄깃함이 강조된 녹차도우와 부드러움이 강조된 흑미도우로 피자를 건강한 음식으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


㈜ 푸드존에서 운영하는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피자마루’는 ‘그린티 웰빙도우’, ‘흑미 도우’ 등을 이용해 건강한 피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린티 웰빙도우는 녹차, 클로렐라를 비롯해 10여가지 천연 잡곡으로 반죽을 하며 건강을 추구했다.


흑미도우는 고소한 맛을 더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우로 국내(전라도)에서 재배한 흑미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 흑미도우의 상품성 강화를 위해 흑미함유량을 2배로 늘리고 아마씨,해바라기씨, 튀김현미, 귀리, 참깨, 찰옥수수 전분 등의 잡곡을 혼합하여 식감과 풍미를 더욱 높였다는 것이 관계자의 이야기다.


피자마루는 식물성 유지와 유화제로 만든 모조 치즈가 아닌 100% 자연산 치즈만을 사용한다며. 피자마루 피자 테두리 치즈는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원재료를 분쇄하여 고압 사출한 후 냉각시킨 치즈로서 식용유를 함유하고 있지 않다.


피자마루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원료로 만든 피자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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