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자 가수 부문’ 1위 차지... 2위 진해성, 3위 박군 등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7-05 1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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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콘서트 해줬으면 하는 가수’ 1위에도 올라...
임영웅이 트롯픽 남자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보였다.(사진, 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임영웅이 트롯픽 남자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보였다.(사진, 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가수 임영웅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자 가수 부문’에서 압도적인 투표수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진해성이 2위, 박군 3위, 이찬원 4위, 영탁 5위다.


5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ock)’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총 139만 6160포인트를 얻었다. 이는 2위와 122만여 포인트 차이가 나는 압도적인 숫자다.


2위를 차지한 진해성은 17만 70포인트를 얻었으며 박군은 16만1790포인트를 받아 3위를 차지했다.


4위인 이찬원은 10만2640포인트 5위 영탁은 7만2350표를 받았다.


임영웅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자 가수 부문 1위에 올랐다.(사진=트롯픽 홈페이지 캡처)
임영웅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자 가수 부문 1위에 올랐다.(사진=트롯픽 홈페이지 캡처)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과 인기를 받았다.


현재까지도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각종 예능과 광고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지속 이어가고 있다.


또 임영웅은 ‘트롯픽’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 해줬으면 하는 가수’ 1위에 올랐다. 총 73만6040표를 얻었다. 이는 2위와 21만여표가 차이나는 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콘서트 등 대면 공연이 어려운 지금 비대면 콘서트를 통해서라도 임영웅을 만나고 싶은 팬들의 열망을 확인할 수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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