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수영 회장이 눈길을 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이수영 회장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리아가 우수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이자 이수영 회장은 마리아에게 "한국말을 어디서 배웠느냐"고 물었다. 이에 마리아는 "한국이 좋아서 독학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영 회장은 "한국 남자를 사귄 것은 아니냐"고 물었고 마리아는 "한 번 만나봤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이에 이수영 회장은 과거 신문기자로 활동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리아는 "미국 남자랑은 못 사귀어 봤다"고 했다. 한국남자의 장점을 말해달라는 질문에 마리아는 "한국 남자는 귀엽고 자기관리를 잘한다"고 말했다.
이후 이수영 회장의 미국 방문기가 공개됐다. 팜 데저트에 있는 별장을 찾은 이수영 회장은 부동산 중개업자와 만나 대화를 통해 미국 부동산 정보를 수집했다.
구매 당시 52만 불에 구매했다는 이수영 회장에 말을 들은 부동산 중개업자는 현재 이 회장의 집이 100만 달러 이상일 것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수영 회장은 "이곳 대지가 1천 평이 넘는다"며 "그때 부동산 사람한테 정부가 관여하는 빌딩을 사달라고 했는데 80년대엔 5천만 달러까지 밖에 반출이 안됐고 300만 불까지 허용이 됐고 그때 소셜 시큐리티 빌딩을 샀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연방정부 행정부가 들어있는 건물인데 걸 사면 미국 연방 정부가 내 세입자가 되는 거다"며 "3만 2천300달러 씩 10년을 받았는데 모두 카이스트에 기부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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