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가구 소파브랜드 오베르,다양한 기능성 패브릭소파 선보여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7 15: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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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파브랜드 오베르가 다양한 색상의 기능성 패브릭쇼파와 이태리가죽쇼파를 선보이며 플러스 라이프 트렌드를 제안한다.


본사인 용인가구단지 오베르 (ouvert) 쇼룸에서는 소비자의 거실 인테리어와 라이프 트렌드에 맞는 5가지의 패브릭 원단과 50여종의 패브릭 컬러를 선보여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젊은 신혼부부와 입주 예정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베르에서 취급하는 패브릭으로는 터키 KETs(켓츠) 패브릭과 스페인 아쿠아클린 노르딕, 폴란드 파고텍스 조야, 초극세사 이지클린 패브릭인 라누고, 미국 알타 패브릭을 취급하고 있으며 각기 특성이 다른 패브릭을 소비자 생활환경에 맞게 컨설팅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기존의 느낌과는 다른 트렌디한 컬러가 돋보이는 이태리 가죽 9가지의 컬러도 구비하여 패브릭쇼파이외에 가죽소파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오베르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용하는 거실 가구인 소파는 내구성과 편안함을 우선 순위에 두고모든 모델 E1등급 사면대패 건조목으로 프레임을 제작하며 친환경 테스트 기준을 합격한 자재들과 장시간 사용하여도 무너지지않는 고밀도, 고탄성 폼을 이용하여 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칫 혼동하기 어려운 패브릭들에 대하여 오베르에서 직접 실제 생활 테스트를 진행하여 테스트 자료를 쇼룸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공개함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오베르는 설립한지 30년이된 소파브랜드 기업으로 전제품 직접 생산을 원칙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믿을 수 있는 소재와 내구성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오베르 소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용인 쇼룸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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