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동원이 김준수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정동원과 김준수의 전화 통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김원준, 배기성, 노브레인, 이영현, 코요태, 임태경이 출연한 가운데 직접 도란도란 듀엣쇼 짝꿍 정하기에 나섰다. 이에 정동원은 김준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동원은 듀엣을 할 가수를 직접 섭외해야 하자 김준수에게 전화를 건 것이다. 김준수가 전화를 받자 정동원은 "듀엣을 할 사람을 찾고 있는데 6월 15일에 뭐 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수는 "공연이 있어 쉽지는 않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안하고 형을 찾아줘서 고맙다"며 "공연 없을 때 하면 진짜 언제든지 부르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다음에 또 전화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고맙다"며 "파이팅해"라고 정동원을 응원했다.
정동원의 전화를 반갑게 받은 임태경은 "그날 스케줄이 있다"며 "같이 노래해야 겠다"고 말했다. 이후 공연 당일 임태경은 정동원과 함께 등장했다.
임태경은 "처음에 연락 왔을 때부터 너무 반가웠다"며 "근데 그 사이에 노래가 더 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김준수와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아내의 맛’에서 정동원이 김준수의 작업실을 방문하면서 사이가 돈독해졌고 당시 방송에서 김준수는 정동원의 노래에 대해 "노래 실력을 높게 사고 있었는데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고 촬영하며 동원 군에게 이야기했던 나의 경험담과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아내의 맛’에 이어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김준수와 재회했다. 당시 방송에서 '황금별'을 부른 정동원에 대해 김준수는 "완전 뮤지컬 배우다"며 "뮤지컬 배우로서 빨리 뮤지컬 계로 데리고 가고 싶다"고 극찬했다.
게다가 정동원은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큘라’를 보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뮤지컬을 다녀 온 후기를 올려 두 사람의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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