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하연수가 역대급 동안 미모를 선보였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홍윤화, 이은형 하연수, 이달의 소녀 츄와 함께하는 '신비한 얼굴 사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하연수에게 "예능만 나오면 존재감이 대단하지 않냐"고 했다. 이에 하연수는 "예전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여성 출연자로서 첫 우승을 했다"고 말했다.
하연수는 김구라를 향해 "인연이 있다"라고 했고 김구라는 "예전에 '마리텔'을 함께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연수를 본 김구라는 "동안인데 의외로 나이가 있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하연수는 "1990년생으로 32세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난 한 85년생인 줄 알았다"며 "그래서 그것보다 더 동안이라고 생각했다"며 수습했다.
그러면서 하연수는 "32세인데 마냥 순수한 이미지일 수 없잖냐"며 "배우로서 이미지가 고착이 될까봐 염려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꼬부기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 다이어트도 했다"고 전했다.
하연수는 그래도 동안이라 좋은 점이 있다며 '감자별' 촬영을 언급했다. 하연수는 당시 상대역이었던 여진구와 7살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하연수는 이어 "게다가 그때는 여진구가 미성년자였는데 키스신도 있고 그러니까 죄스럽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다행히 나이차이가 많아 보이지 않는다는 반응이었다”며 동안의 장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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