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 창업 체인점 ‘고반식당’, 특허 출원한 돈치맛살로 주목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8 1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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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어려움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표준화가 불가능한 메뉴들을 선보이는 브랜드가 요즘 뜨는 체인점 시장에서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고기집 창업 브랜드 고반식당이 시그니처 메뉴인 돈치맛살로 특허 출원해 관심을 받고 있다.


고반식당의 노하우가 오롯이 담긴 돈치맛살은 2주 동안 숙성을 한 뒤 직원이 직접 그릴링해 손님에게 제공된다. 여기에 7가지 반찬과 8가지 소스를 기본으로 세팅하여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맛을 선사한다.


이에 고반식당은 중앙일보에서 주최한 ‘고객이 사랑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2021년 외식프랜차이즈 대상을 받으며 고깃집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00만 뷰를 기록한 것은 물론이고 인스타그램 2만 건, 블로그 후기 1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고기집 창업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K STAR ‘식신로드’에도 소개가 되며 극찬을 받고 있는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 고반식당은 매장 운영의 수월함을 위해 간편한 패키징 시스템을 도입해 30대 창업자는 물론이고 50대 창업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 고반식당은 오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간편한 운영 패키징 시스템을 구축, 고임금의 육부장이나 주방장의 전문인력 없이 1시간이내 오픈 준비를 마칠 수 있어 초보 창업자들에게도 적합하다.


이와 같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보고 직접 점장에서 점주로 창업을 한 사례가 넘쳐날 만큼, 고반식당은 프랜차이즈 창업의 독보적인 사례를 구축하고 있다. 여기에 상생 발전을 위해 월 선착순 3명에게 상권 선점 기회와 2,000만 원 상당의 음식점 창업 비용,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어, 1억 창업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반식당은 독보적인 메뉴 경쟁력을 가지고 운영이 되고 있는 만큼, 전례 없던 외식업계의 위기 속에서도 폐업률 0%를 달성하고 있다.”라며 “완벽한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짧은 시간 운영에도 고 매출을 달성할 수 있어 40대 창업자들에게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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