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생활의 증가로 인테리어 수요가 크게 느는 모양새다. 외출이 제한되고 집을 옮기기도 애매한 상황 속에서, 인테리어 변경을 통해 일상생활의 변화를 꾀하려는 목적이다. 이에 따라 고객의 인테리어 니즈에 맞게 인테리어 업체를 소개해 주는 토탈 인테리어 플랫폼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토탈 인테리어 플랫폼은 고객과의 전화 상담 후 플랫폼과 계약된 인테리어 업체 즉, 턴키(일괄입찰)로 상담 건을 넘겨 그쪽에서 모든 일을 총괄하는 프로세스로 운영된다. 턴키로 넘어간 상담 건은 다시 시공, 자재, 목공, 도배, 장판 등을 담당하는 개별 업체를 선정한 후, 본격적인 인테리어를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이 경우 인테리어 진행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뿐만 아니라, 책임자가 변경되면서 인테리어 업무의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 또한,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져, 고객이 피해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에 인테리어 시공 업체 ‘꾸미고’는 인테리어 과정에서 턴키를 제거했다. 전화로 상담만 하고 실질적인 인테리어는 턴키로 넘기는 일반 플랫폼들과 달리, 고객 상담 시 꾸미고의 꾸실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현장 분석을 진행하고 고객과 시공방법 등에 대해 협의한다.
이를 통해 빠르고 직관적인 인테리어 시공이 가능하며, 업무 효율성이 상승할 뿐만 아니라 일정도 세이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꾸실장이 직접 방문 상담을 진행한 후 꾸반장이 방문해 실측부터 시공까지 진행해, 인테리어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다.
또한 꾸미고는 인테리어 시 KCC 자회사인 HCC의 대기업 납품 자재를 사용한다. 일반 중개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중국산 자재와 달리 품질을 인증받은 대기업 자재로 시공해 인테리어 퀄리티를 높일 수 있으며, 인테리어라는 명분으로 갈취하는 악세서리 비용 제거로 실제 필요한 순수 시공만을 진행해 고객의 편익을 증대하고 있다.
꾸미고 관계자는 “일반적인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들이 거치는 턴키를 제거해 고객과 함께 합리적인 감리 절차가 가능하며, 부분 인테리어부터 전체 인테리어까지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다양한 인테리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며 “시공 내역 공개 원칙을 기반으로 견적서 비용 외에 별도의 추가 비용을 요구하지 않고, 시공 이후 하자 발생에 대한 2년 무상 A/S도 진행해 높은 고객 신뢰도 및 만족도를 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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