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과 유현상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강한 남자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한남자 게스트로 조장혁, 오종혁, 아웃사이더, 안세하, 산들, 유현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첫 번째로 등장한 조장혁은 ‘중독된 사랑’을 부르며 등장했고 아웃사이더는 ‘Motivation’으로 등장해 랩실력을 선보였다.
이후 안세하는 임재범 ‘비상’을 불럿고 산들은 ‘취기를 빌려’로 가창력을 뽐냈다. 이어 유현상은 ‘너라서’로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밴드 백두산의 보컬이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유현상에게 김성주는 "강한 남자 특집인데 견제되는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유현상은 "임영웅은 나와 고향이 같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유현상은 "포천인데 포천에 백두산은 없지만 임영웅은 포천에 백두산이다"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가 "포천에 무슨 산이 있냐"고 하자 임영웅은 "왕방산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고 1라운드는 형님 도장 깨기 정동원과 산들이 맞붙게 됐다. 정동원은 유현상 ‘청춘응원가’를 선곡해 97점을 얻었다.
이에 산들은 조항조 ‘만약에’로 맞섰다. 하지만 95점을 받아 아깝게 정동원에게 패하고 말았다. 산들은 "정동원에게는 못 이기겠다"며 "나 열심히 했는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임영웅은 “산들 씨 트로트 이렇게 잘하실지 몰랐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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