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식약처 인증 원료를 사용한 차세대 OCMP 치약 출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9 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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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올로지가 국내 최초 식약처 인증 원료를 사용한 OCMP 치약을 출시했다.


관계자는 “소비자의 수준이 향상되고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면서 식약처, HACCP 등 여러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호하는 이들이 증가했다.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는 원료가 사용되고 청결한 환경에서 제조되며 기능적으로도 우수한 제품을 찾는 것인데, 이러한 소비자들을 위해 OCMP 치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치약은 구강 내 세균을 감소시키고 치아 사이 이물질 제거에 도움을 주는 것이므로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다.


차세대 치약인 마이크로바이옴 치약(OCMP치약) 은 식약처 인증 치약으로, 국내 최초로 식약처 품목제조 1호 가루 치약이다. 해당 제품은 화학성분을 빼 96% 천연 성분이 사용되었고 구강균 제거 성적서를 통해 18종의 구강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밝혀졌다.


또한 ISO 9001 인증, 미국 FDA 인증, 제조 발명 특허 등 여러 곳에서 관련 인증과 특허를 받았으며 치주학회와 임플란트 학회지에 등재되기도 했다. 주 성분은 소성벤토나이트이며 이는 KATR KSTR 기관에서 99.8% 구강 세균 제거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서울대, 연세대, 조선대 등 국내 여러 치과대학에서 임상 인증을 완료한 바 있다.


이어 관계자는 “OCMP치약에는 소성벤토나이트, 인산삼칼슘, 진산칼륨, 하이드록시 아파타이트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소성벤토나이트는 OCMP 치약 특허기술이 사용되어 연마도가 세계 최저인 (5)로 낮춰졌고 플라그 제거 효과는 8배 상승해 치아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한 기타 성분 역시 시린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라며,


“천연 성분 위주로 사용된 치약인데다 각종 인증을 받아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 누구든지 사용 가능하니 구강 관리가 필요했다면 언제든지 이용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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