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황정음이 남편과 화해를 하고 이혼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 JTBC 엔터뉴스팀과 연예매체 OSEN 취재에 따르면 황정음이 남편, 아들과 함께 하와이 여행중이다.
최근 황정음은 SNS에 하와이 여행 사진을 올렸는데 이는 황정음과 남편 이영돈의 신혼 여행지로 남편과 함께 간 것으로 알려졌다.
OSEN에 따르면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황정음이 이혼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황정음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는데 당시 황정음 측은 언론에 이혼 이유에 대해 "둘이 원만하게 이혼하려고 한다"고 전하며 자세한 이유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당시 네티즌들은 황정음이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이 파경을 미리 준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했지만 이에대해 알려진 바는 없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이영돈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 한 달 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했고 이듬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후 짧은 연애 후 결혼했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황정음 보다 4살 연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다. 또한 2001년 슈가로 데뷔한 황정음은 2004년 탈퇴해 배우로 전향해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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