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주미가 이태곤의 불륜을 알았다.
10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연출 유정준, 이승훈/극본 임성한)9회에서는 사피영(박주미 분)이 신유신(이태곤 분)의 불륜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부혜령(이가령 분)이 판사현(성훈 분)과 불륜녀 송원(이민영 분)이 자신을 빼고 가족 외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에 분노한 부혜령은 판사현을 때리며 화를 풀었고 이에 송원은 임신을 위해 판사현을 이용했다고 말하며 자신은 아이를 낳으면 조용히 물러날 것이라 말해 사건이 일달락 했다. 이에 판사현은 반항을 시작했다. 부혜령이 판사현을 깨우는데도 일어나지 않고 버티고 아침부터 판사현을 깨운 부혜령은 함께 어디론가 가자고 하지만, 판사현은 가지 않겠다고 했다.
이와중에 사피영은 남편 신유신의 불륜을 알았다. 사피영은 엄마 모서향(이효춘 분)이 쓰러지면서 신유신의 병원으로 향했고 거기에서 우연히 남편과 불륜녀 아미(송지인 분)이 포옹하는 모습을 봤다.
이후 자신에게 찾아온 신유신에게 사피영은 "나 부둥켜 안고 있는 거 다 봤다"며 "둘러댈 생각 말고 둘이 어떤 사이냐"고 말했다. 이어 "데려와 삼자대면해"라며 "걔한테 패딩 준거지 사람이냐"며 분노했다.
신유신은 "할말 없다"며 "정말 이 상황에 내가 무슨 말을 하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나도 양심이라는 게 있는데 하자는 대로 따르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사피영이 "마누라 속이고 배신하고 불륜 저지르고 사는 말이 미안해가 다냐"며 이"혼해"라고 말하자 신유신은 "원하면"이라고 했다. 이와중에 모서향은 암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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