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승엽이 늦둥이 출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엽이 늦둥이 셋째를 낳았다고 했다. 김종국 어머니는 "46세인데 올해 낳았다길래 우리 김종국도 낳을 수 있겠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큰아들이 17살이냐"라며 물었고, 이승엽은 "첫째는 17살이고 둘째는 11살이다"며 "셋째가 우리나라에서는 1살이고 5개월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첫째, 둘째 때는 선수 시절이라 아이 엄마가 봤는데 10분까지는 너무 좋은데 10분 지나면 팔이 아프더라"고 말했다.
또 이승엽은 아침드라마를 좋아한다고도 했다. 이승엽은 "유재석, 지석진 과다. 술 한 모금 없이 카페에서 3차, 4차까지 간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승엽은 그러면서 "어머님들과 대화가 가능하다"며 "주말 빼고는 아침만 기다렸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은퇴하고 늦게 일어나는 거 아니냐 하자 이승엽은 "아이 학교도 태워줘야 하고 일이 없으니까 내가 다 돌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육아가 힘들다며 아내에게 고맙다고 했다.
이승엽은 반 년만 지나면 20년 결혼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도 설레냐는 물음에 "설레기보다는 고마움, 감사함 같은 게 많다"며 "아이를 셋이나 출산했으니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엽의 아니 이송정은 1982년생으로 39세이며 모델 출신이다. 이승엽이 일본에서 활약하던 2004년 일본의 대중주간지 플래쉬가 선정한 세계 스포츠 스타의 아름다운 부인 50명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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