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주미가 이태곤과 이혼한다고 선언했다.
11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연출 유정준, 이승훈/극본 임성한)10회 에서는 사피영(박주미 분)이 신유신(이태곤 분)과 이혼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피영은 어머니를 잃은 슬픔에 남편 신유신의 불륜으로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신유신은 사피영이 이를 알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이후 사피영은 신유신에게 아미(송지인 분) 집 주소를 찍으라고 했다. 그러자 신유신은 "별 사이 아니다"며 "궁금한 거 물으면 설명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사피영은 "궁금한 거 둘 앉혀놓고 물을거다"며 "그 집에 가든지 아니면 법원가서 이혼 서류 접수해라"고 했다. 결국 신유신은 사피영과 아미 집으로 갔다.
사피영은 "신유신 처다"며 "어떤 사이에요 내 남편하고 나 대답 들을 준비돼있다"이라고 했다. 그러자 아미는 "사랑하는 사이"라고 했다.
사피영은 "신유신이 부정 못하는 거 보니까 맞다는 얘기네"이라고 했고 아미에게 나이는 물론 신유신과 만난 시기, 받은 선물 등에 대해 캐물었다.
사피영은 "이 사람 꽤 스윗하고 겪어봤으니까 알겠지만 데리고 살아라"며 "정식으로 서류 정리해 줄 테니까 최대한 빨리 얘기들 나눠 인생 계획 짜라"고 말하며 집을 나섰다.
이후 사피영은 김동미(김보연 분)에게 이혼하겠다고 했고 신유신은 "이혼은 없다"고 했다. 김동미는 "신유신이 그럴리 없다"고 했고 사피영은 "29살 정부가 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자 김동미는 충격을 받았다. 이에 신유신은 아미를 찾아가 "날 사랑하면 2년이나 5년 기다려주면 정리하겠다"고 설득한 뒤 사피영과 김동미가 있는 집으로 데려갔다. 이에 김동미는 아미의 머리채를 잡았다. 아미는 "난 미국시민권자라 조언을 들었을 뿐"이라며 "그냥 오빠동생 사이다"라고 변명했다. 이에 사피영은 "믿을 수 있겠냐"며 "조언 듣는 정도가 맞고 가정교육 받았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오빠동생 사이가 맞으면 휴대폰을 보여달라"고 했지만 아미는 머뭇거렸고 김동미는 아미 얼굴에 와인을 부은 뒤 술병을 들고 달려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